“5년 새 인구 두 배 증가, 프린스튼이 뜬다”
“5년 새 인구 두 배 증가, 프린스튼이 뜬다”
  • 박대성 기자
  • 승인 2018.10.1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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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에이커 주상복합단지, 10월 25일(목) 착공
“일하고 생활하는 데 적격” DFW 신흥도시 부상
프린스튼(Princeton)에 297 에이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 “일하고 생활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린스튼(Princeton)에 297 에이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 “일하고 생활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매키니에서 HWY380 고속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10마일 정도 떨어진 소도시인 프린스튼(Princeton)에 297 에이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북텍사스의 생활권이 북상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프린스튼은 인구 11만의 작은 도시로, 지난 5년간 인구가 두 배로 증가했다.

프린스튼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인 ‘프린스튼 크로스로즈’(Princeton Crossroads)는 부어만 레인(Boorman Lane) 인근 US380 고속도로 양쪽에 위치한 개발되지 않은 커머셜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프린스트 크로스로즈’에는 새로운 시청 건물을 비롯해 ‘파이어사이드 스퀘어’(Fireside Square)라는 커머셜과 리테일을 겸한 상가, 시립 공원, 그리고 333 채의 단독주택과 166 채의 타운홈이 들어선다. 착공은 10월 25일(목)로 예정돼 있다.

‘프린스튼 크로스로즈’는 프린스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로, 이 단지가 개발되면 프린스튼이 거주와 경제활동의 신흥도시가 될 것으로 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개발을 맡은 ‘레인지 리얼티 어드바이저스’Range Realty Advisors)의 크리스 버로우(Chris Burrow) 최고경영자는 “프린스튼의 주거지 개발은 최근 급속도로 진행됐지만 커머셜 개발, 리테일 서비스,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공백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프린스튼 크로스로즈 개발로 이러한 공백이 메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린스튼 시의 데릭 보그(Derek Borg) 매니저에 따르면 프린스튼의 인구는 지난 5년간 두 배 증가했다. 보그 매니저는 프린스튼의 현재 인구가 11만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당분간 인구증가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그 매니저는 ‘프린스튼 크로스로즈’ 프로젝트가 현 거주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미래 거주자들을 유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린스튼 크로스로즈’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레인지 리얼티 어드바이저스’ 홈페이지(rangerealtyadvisors.com)를 참고하거나 이메일(info@rangerealtyadvisors.com) 및 전화(214-416-82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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